10/19(월) 18:20 · 자양역 7호선 3번출구 · 정원 5명 · 이제 저녁에 야외활동은 마지막일거같아서요 퇴근 후에 가볍게 피크닉하실분! 1. 각자 먹을 음식과 음료를 가져와주세요 채팅방을 조금 일찍 열테니 원하시는분들은 같이 배달시키셔도 돼요 (저는 음료수만 먹을 생각입니다!…
일시: 10/19(월) 18:20
장소: 자양역 7호선 3번출구 (서울 광진구 자양동 97-5)
제안: 파크 (인하우스 마케터)
seoul, 야외·자연, 월요일, ko
이제 저녁에 야외활동은 마지막일거같아서요 퇴근 후에 가볍게 피크닉하실분! 1. 각자 먹을 음식과 음료를 가져와주세요 채팅방을 조금 일찍 열테니 원하시는분들은 같이 배달시키셔도 돼요 (저는 음료수만 먹을 생각입니다!!) 2. 제 돗자리는 2인용이라, 두분정도 더 가져와주세요. 다들 각자 돗자리 챙겨와주심 좋을거같아요. 시간은 ~20시, 이후 자율! 퇴근하자마자 자양역 도착하는 시간으로 해뒀는데, 각자 퇴근시간에 따라 늦어질수있을거같아서 늦으신분들은 알아서 찾아주셔야해요 ㅡ "마지막 한강! 뚝섬한강공원에서 만나요" 10월의 마지막 한강,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뚝섬에서 만나요. 자양역 3번 출구 바로 앞 뚝섬 자벌레는 쉬어가기 좋은 공간이에요. 입구부터 이어지는 옛 서울 풍경 사진을 둘러보고 나와 한강변을 걸으면 가을 저녁 공기가 선명하게 다가와요. 한강숲 나무들도 하나둘 물들기 시작했다니 단풍도 살짝 기대해봐요. 저녁 6시 20분, 해가 완전히 지기 전 하늘빛과 강 건너로 켜지는 다리 불빛을 함께 봐요. 올해 마지막으로 한강 공기 느끼며 가을밤 산책, 같이 하실 분 기다릴게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