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맞을 준비 완료?

10/18(일) 17:00 · 옥산 · 정원 4명 · "일요잏이란 연 가게가 별로 없네용ㅠㅜ 하지만 여기도 맛집!!!!! 비오는 날은 가까운 곳에서 ㅎㅎ" 비 오는 일요일에도 문 여는 곳, 영등포구청역 도보 2분 거리 옥산이에요. 호텔신라 셰프 출신들이 중식, 일식,…

일시: 10/18(일) 17:00

장소: 옥산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28길 12-1 1층)

제안: 하영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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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잏이란 연 가게가 별로 없네용ㅠㅜ 하지만 여기도 맛집!!!!! 비오는 날은 가까운 곳에서 ㅎㅎ" 비 오는 일요일에도 문 여는 곳, 영등포구청역 도보 2분 거리 옥산이에요. 호텔신라 셰프 출신들이 중식, 일식, 한식을 재해석해 만든 심야식당이라 가까운 곳에서 가볍게 한잔하기 좋아요. 스키야키와 청양유린기 조합을 추천해요. 국물이 깊은 스키야키에 매콤 새콤한 유린기를 곁들이면 느끼함 없이 끝까지 즐길 수 있어서, 비 오는 날 든든하게 채우고 싶은 분이라면 함께 가요. 오픈 주방이라 셰프님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다찌석도 매력이에요. 고수 향을 좋아한다면 팟타이도 곁들여보세요, 레몬을 짜서 먹으면 간이 딱 맞아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