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수) 20:40 · 연피랑 · 정원 4명 · "가을이 가기 전 마지막 생새우와 막회 그리고 와인!" 가을이 지나기 전, 연남동 '연피랑'에서 생새우와 막회 그리고 와인으로 저녁을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통영 산지직송 해산물로 만든 깻잎막회가 이 집의 대표 메…
일시: 10/21(수) 20:40
장소: 연피랑 (서울 마포구 동교로46길 3 1.5층)
제안: 죠셉 (석유화학회사 전략기획실 근무)
seoul, 식사·맛집, ko
"가을이 가기 전 마지막 생새우와 막회 그리고 와인!" 가을이 지나기 전, 연남동 '연피랑'에서 생새우와 막회 그리고 와인으로 저녁을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통영 산지직송 해산물로 만든 깻잎막회가 이 집의 대표 메뉴인데, 두툼하고 쫄깃한 회를 향긋한 깻잎에 싸 먹으면 비린내 없이 고소하고 달달한 맛이 올라와요. 깻잎막회에 화이트와인을 곁들이면 정말 완벽한 궁합이 될 거예요. 구옥을 개조한 이 공간은 층고가 높고 힙한 분위기라, 창문을 활짝 열어주는 야장 자리에 앉으면 가을 저녁바람까지 함께할 수 있어요. 주문할 때는 묵은지를 1인 1개씩 추가하고 마늘, 청양고추, 막장을 올려서 드셔보세요. 막회를 다 즐긴 후엔 우니파스타나 홍새우탕으로 마무리하면 더욱 알찬 시간이 될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