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일) 11:00 · 스타치 · 정원 5명 · 처음 만난 사람과 브런치 한 접시로 금방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을지로 골목 안 스타치에서 일요일 오전, 가볍게 점심 겸 브런치를 먹으며 이야기 나누는 자리예요. 베이컨 푸틴이나 클래식 버거 같은 메뉴를 가운데 두…
일시: 10/25(일) 11:00
장소: 스타치 (서울 중구 마른내로4길 25 1층)
제안: 봄 (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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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사람과 브런치 한 접시로 금방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을지로 골목 안 스타치에서 일요일 오전, 가볍게 점심 겸 브런치를 먹으며 이야기 나누는 자리예요. 베이컨 푸틴이나 클래식 버거 같은 메뉴를 가운데 두고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곁들이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테라스가 있는 캐주얼한 분위기라 낮부터 편하게 머물기 좋고, 음악과 공간 덕분에 말문 트기도 수월해요. 각자의 취향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처음 만난 사이라는 걸 잊게 되는 점심이 될 거예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