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일) 18:00 · 유잔 · 정원 4명 · “가을의 끝자락, 잠시 쉬어가는 저녁 함께하실래요?” 어느덧 가을도 끝자락에 접어들었네요.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속도를 늦추고, 나만의 방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져봐요. 달리기든 걷기든, 꾸…
일시: 10/25(일) 18:00
장소: 유잔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62-2 3층 301호)
제안: 윤슬 (금융회사 컴플라이언스)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ko
“가을의 끝자락, 잠시 쉬어가는 저녁 함께하실래요?” 어느덧 가을도 끝자락에 접어들었네요.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속도를 늦추고, 나만의 방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져봐요. 달리기든 걷기든, 꾸준히 몸을 움직이며 하루의 균형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모여요. 거창한 목표가 없어도 괜찮아요. 각자의 루틴과 소소한 일상을 편하게 나눠봐요. 이번 모임은 로칸을 모티브로 한 니혼슈 바에서 함께해요. 은은한 조명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사케 한 잔 곁들이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공간이에요. 깊어가는 가을밤, 운동 이야기부터 소소한 일상까지. 처음 만난 사이여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