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1(토) 18:00 · 틴타젤 · 정원 4명 · "요즘 달라진 나, 느껴본 적 있으세요?" 일하면서 성격이 바뀌었든, 새로운 취미에 빠졌든 좋아요.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들여다보며 달라지고 있는 요즘의 나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광안리 속 작은 유…
일시: 10/31(토) 18:00
장소: 틴타젤 (부산 수영구 광남로 238-1 아울앤푸시캣 2층)
제안: 태훈 (밸브회사 영업직)
busan, 식사·맛집, 토요일, ko
"요즘 달라진 나, 느껴본 적 있으세요?" 일하면서 성격이 바뀌었든, 새로운 취미에 빠졌든 좋아요.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들여다보며 달라지고 있는 요즘의 나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광안리 속 작은 유럽을 표방하는 틴타젤은 낮엔 브런치클럽, 밤엔 라운지 바로 변신하는 공간이에요. 바삭한 피쉬앤칩스와 스테이크 와인세트, 산지 직송 오이스터까지 곁들이면 와인 한 잔에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깊어져요. 테라스 자리에 앉아 각자 요즘 새롭게 시도하고 있는 것들, 혹은 스스로에 대해 알게 된 점을 나눠보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작은 변화도 환영이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