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암산 숲길 산책

10/24(토) 10:00 · 불암산역 4호선 · 정원 4명 · "서울둘레길 3코스, 불암산 숲길을 같이 걸어요. 숲이 물들기 시작한 시기라 걷기에 좋습니다. 전망대에서 서울 북쪽 내려다보고 내려오는, 두세 시간짜리 가벼운 코스입니다. 📍 코스: 서울둘레길 3코스 (불암산)…

일시: 10/24(토) 10:00

장소: 불암산역 4호선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로 305)

제안: 로버 (프리랜서 콘텐츠 제작자)

seoul, 야외·자연, 토요일, ko

"서울둘레길 3코스, 불암산 숲길을 같이 걸어요. 숲이 물들기 시작한 시기라 걷기에 좋습니다. 전망대에서 서울 북쪽 내려다보고 내려오는, 두세 시간짜리 가벼운 코스입니다. 📍 코스: 서울둘레길 3코스 (불암산) 상계동 나들이 철쭉동산(불암산역) → 넓은 마당 → 불암산 힐링타운 → 불암산 전망대 → 넓적바위 → 공릉산백세문 → 화랑대역 거리 6.9km / 약 2시간 30분 / 중급 코스 "하늘을 품은 포근한 숲길"이 테마예요. 서울둘레길 중 가장 편하게 걸을 수 있는 숲길로 소개되는 구간입니다. 불암산 정상은 오르지 않고 숲길과 전망대를 지나가는 코스라 부담이 적습니다. 불암산 전망대에서 서울 북쪽 전경을 볼 수 있고, 넓적바위 같은 바위 지형도 지나갑니다. 스탬프 2개(상계동 나들이 철쭉동산, 화랑대역)를 찍을 수 있습니다. 👟 준비물 운동화나 트레킹화, 물, 간단한 간식, 편한 옷차림 (아침 기온이 낮은 시기라 얇은 겉옷 하나 있으면 좋습니다) (스탬프 모으시는 분은 둘레길 앱이나 스탬프북을 챙기세요) 🙋 이런 분들 오세요 주말에 숲길 한 번 걷고 싶으신 분 둘레길에 관심은 있었지만 혼자는 망설여졌던 분 등산은 부담되지만 두세 시간 걷는 건 괜찮은 분 새로운 사람들과 가볍게 대화하며 걷고 싶은 분" 숲이 슬슬 물들기 시작하는 요즘, 불암산 둘레길 걷기 딱 좋은 계절이에요. 하늘을 품은 포근한 숲길이라는 이름답게 서울둘레길 중에서도 가장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구간으로 꼽히는 길이에요. 정상까지 오르지 않고 숲길과 전망대만 지나가는 코스라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어요. 전망대에서는 서울 북쪽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고, 넓적바위 같은 바위 지형도 지나가며 다양한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 혼자서는 망설여졌던 둘레길, 같이 걸으면 더 가볍게 완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침 기온이 쌀쌀한 시기라 얇은 겉옷 하나 챙기시고, 스탬프 모으시는 분은 앱이나 스탬프북도 준비해주세요. 숲 냄새 맡으며 천천히 걷다 보면 도시에서 쌓인 피로가 자연스럽게 풀릴 거예요. 4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