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일) 17:00 · 흑쇠 별관 · 정원 5명 · "요즘 새롭게 발 들이고 있는 것, 있으세요?" 하던 대로만 하기보다 한 걸음 더 넓혀보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취미든 공부든, 익숙한 영역 밖으로 슬쩍 발을 뻗어본 경험이 있는 분들과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서…
일시: 11/1(일) 17:00
장소: 흑쇠 별관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10번길 33 2층)
제안: 또니 (공기업 인사업무)
busan, 식사·맛집, 일요일, ko
"요즘 새롭게 발 들이고 있는 것, 있으세요?" 하던 대로만 하기보다 한 걸음 더 넓혀보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취미든 공부든, 익숙한 영역 밖으로 슬쩍 발을 뻗어본 경험이 있는 분들과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서면역에서 2분 거리인 흑쇠 별관은 고기 질 좋기로 소문난 곳이에요. 흑우살치살과 눈꽃살을 구워 먹다 마무리로 무쇠김치볶음밥까지 더하면 든든하고, 프라이빗룸이라 이야기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요즘 새로 배우는 것, 넓혀가고 있는 관심사, 가볍게 꺼내봐요. 거창한 계획이 아니어도 좋아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