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일) 17:00 · 야키토리 요이야마 · 정원 5명 · "올해가 가기 전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추워진 날씨에 한 해가 얼마 안남은 느낌이 드는 이 시점, 후회없는 한 해를 보내기 위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좋아하는 일들을 서로 이야기하다보면 그 시간도 즐거워지…
일시: 11/1(일) 17:00
장소: 야키토리 요이야마 (신사역 도보 8분)
제안: 크리스탈 (의료기기회사 프로덕트 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ko
"올해가 가기 전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추워진 날씨에 한 해가 얼마 안남은 느낌이 드는 이 시점, 후회없는 한 해를 보내기 위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좋아하는 일들을 서로 이야기하다보면 그 시간도 즐거워지리라 생각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한 잔 하고 싶으신 분들을 환영해요. 신사 야키토리 요이야마는 오사카에서 배운 기술로 최고급 비장탄에 굽는 야키토리 전문점이에요. 가격도 부담없고, 무엇보다도 꼬치와 함께 먹는 생맥주가 예술이라는 리뷰가 많더라구요.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남은 한 해의 새로운 관점이 생길지도 몰라요. 편하게 와서 각자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