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앞둔 어느날

10/26(월) 18:30 · 스프링비스트로 · 정원 5명 · "익숙한 길에서 벗어나 나만의 방향을 찾아본 적 있으세요?" 계획했던 것과 다른 선택을 하면서 오히려 더 또렷해진 것들, 여행이나 자연에서 에너지를 채우는 각자의 방식을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전환이 아니어도 좋…

일시: 10/26(월) 18:30

장소: 스프링비스트로 (서울 마포구 양화로1길 25 2층)

제안: 해리 (그림 작가 & 글 작가 & 타로상담가)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ko

"익숙한 길에서 벗어나 나만의 방향을 찾아본 적 있으세요?" 계획했던 것과 다른 선택을 하면서 오히려 더 또렷해진 것들, 여행이나 자연에서 에너지를 채우는 각자의 방식을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전환이 아니어도 좋아요. 합정 골목의 스프링비스트로는 외국 음식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비스트로예요. 추천 메뉴인 시저 샐러드로 시작해서 로제 크림 파스타나 쉬림프 바질 피자까지 곁들이면 대화가 한층 풍성해져요. 프라이빗룸이라 이야기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전시 다니는 취향이나 여행에서 발견한 것들, 각자의 속도로 걸어온 길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거예요. 부담 없이 와서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