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기 전 마지막 야장

10/25(일) 15:00 · 빨간지붕 · 정원 5명 · "추워지기 전 마지막 야장" 쌀쌀해지기 전 마지막으로 즐기는 야장이라면 행궁동 빨간지붕이 딱이에요. 골목 안 주택을 개조한 공간에 야장 테이블이 있어 가을밤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이 집 냉동삼겹살은 후…

일시: 10/25(일) 15:00

장소: 빨간지붕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32번길 17 1층)

제안: 디디 (학회 사무행정직)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ko

"추워지기 전 마지막 야장" 쌀쌀해지기 전 마지막으로 즐기는 야장이라면 행궁동 빨간지붕이 딱이에요. 골목 안 주택을 개조한 공간에 야장 테이블이 있어 가을밤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이 집 냉동삼겹살은 후추로 밑간이 되어 있어 잡내 없이 부드럽고, 짜글이는 진하고 칼칼한 국물에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가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에요. 두 메뉴 중 하나만 골라도 좋으니 가을밤 야장 메이트로 함께해요. 반찬으로 나오는 양념 게장을 고기와 곁들이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올해 마지막 야장, 행궁동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따뜻하게 마무리해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