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1(토) 15:00 · 여의나루역 3번 출구 · 정원 6명 · 3시 한강 여의도 피크닉 (추워서 바람에 덜덜 떨며) 최저 6도 최고 12도래요! ❄️ 따뜻하게 입고 오시구요 바떨라(바람에 떨며 라면) 먹어도 좋고 치맥이나 회크닉을 해도 좋습니다 하고 싶은 걸 가져와도 좋습니다…
일시: 10/31(토) 15:00
장소: 여의나루역 3번 출구 (null)
제안: 찌롱 (커머스 개발자)
seoul, 야외·자연, 토요일, ko
3시 한강 여의도 피크닉 (추워서 바람에 덜덜 떨며) 최저 6도 최고 12도래요! ❄️ 따뜻하게 입고 오시구요 바떨라(바람에 떨며 라면) 먹어도 좋고 치맥이나 회크닉을 해도 좋습니다 하고 싶은 걸 가져와도 좋습니다. 캐치볼도 할거구요 🥎 보드게임도 할거에요 🃏 달무티, 스컬킹 가져갈게요 듣고 싶은 음악 가져오세요 (스피커는 없으세요 ㅠ) === 가을 끝자락, 바람에 살짝 떨면서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겨보려 해요. 넓게 펼쳐진 강변을 따라 걷다 보면 뷰가 좋다는 후기가 유독 많은 이유를 알 수 있어요. 돗자리 펴고 앉아 치킨이나 한강라면 먹으면서 찬바람 맞는 것도 이 계절만의 묘미라, 같이 떨면서 가을 정취 느낄 분 구해요. 해 질 무렵이면 강물 위로 번지는 노을빛이 유난히 선명해지니 따뜻하게 챙겨 입고 나와주세요. 쌀쌀한 날씨에 함께 나누는 피크닉, 생각보다 더 특별할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