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토) 17:00 · 키야키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25번길 17-5 1층)
갑부 님의 제안 · 중공업 해외영업
"하루를 나답게 굴러가게 하는 루틴, 있으세요?" 아침 수영이든 새벽 러닝이든 퇴근 후 운동이든 좋아요. 일하면서도 나만의 리듬을 지켜가는 방법과, 요즘 조금씩 늘어가는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전포역에서 도보 4분 거리의 키야키는 스키야키를 내세운 곳이에요. 작은야키는 2인, 큰야키는 3인 구성이라 함께 나눠 먹기 좋고, 한우투뿔육회를 곁들여도 좋아요. 처음이라 어색해도 냄비를 함께 둘러앉으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풀려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