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잡은 악기

⚡다시 잡은 악기

11/2(월) 19:00 · 오르노 용산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길 23 1층)

케이 님의 제안 ·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

"한동안 놓았던 걸 다시 잡아본 적, 있으세요?" 음악이든 운동이든 글쓰기든 좋아요. 오래 곁에 둔 것을 다시 꺼내 보며 달라진 마음이나, 내가 편해야 상대도 편하다는 나름의 요령을 나눠봐요. 용산 오르노는 나폴리 피자를 내는 곳이에요. 무화과 에멘탈 피자와 무화과 부라타가 대표 메뉴라 하나씩 나눠 먹기 좋아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각자의 다시 시작을 편하게 들려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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