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월) 19:30 · 육몽 용산직영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62길 34 1-2층)
조이 님의 제안 · 브랜드 디렉터
"요즘 나만의 균형, 잘 잡고 계세요?" 루틴이 무너진 날에도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는 방법이 있잖아요. 몸을 쓰는 운동이든, 명상이든, 글쓰기든 좋아요. 요즘 나를 돌보는 방식을 편하게 나눠봐요. 삼각지역 도보 3분, 앤틱한 인테리어의 육몽 용산직영점은 직접 구워주는 고깃집이에요. 육몽에서만 먹을 수 있는 슈렉갈비와 두툼한 눈꽃목살이 대표 메뉴예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서로의 리셋 방법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