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수) 18:30 · 이랑 (서울 중구 퇴계로37길 27 2층)
단무지 님의 제안 · F&B 브랜드 관리자
"내 방식과 속도로 일하고 쌓아가는 중인 것, 있으세요?" 회사 안이든 밖이든 나만의 페이스를 찾아가는 과정이 있잖아요. 커리어를 옮기게 된 계기나 요즘 차곡차곡 쌓고 있는 것들, 가볍게 나눠봐요. 충무로역 도보 2분의 이랑은 미나리를 듬뿍 올린 요리주점이에요. 먹물 새우 미나리전과 고봉 미나리 육회가 인기이고, 이랑 하이볼과 곁들이면 좋아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