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금) 19:30
소희 님의 제안 · 가구 수입 담당자
삼각지 창화돈에서 고기 먹어요! "요즘 나를 편하게 만드는 건 어떤 것들인가요?" 일할 때의 모습 말고, 쉬는 날 나다운 순간을 나눠봐요. 혼자 영화관 가기도 좋고, 운동이나 응원하는 팀 이야기도 좋아요. 요즘 새로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 얘기도 반가워요. 이번 자리는 용산/이태원에서 열려요. 금요일 저녁 7시 30분이라 한 주를 마무리하며 천천히 이야기하기 좋아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각자의 방식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