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목) 18:30 · 잊힐리야 연남 (서울 마포구 동교로 262-8 1층)
박쉡 님의 제안 · 비스트로 운영
"다음에 가고 싶은 곳, 벌써 정해두셨어요?" 여행지든 맛집이든 가고 싶은 곳을 저장해두는 습관이 있다면 좋아요. 직접 보고 먹고 겪은 경험이 일상에 남긴 것도 함께 나눠봐요. 연남 잊힐리야는 테라스에서 전통주를 즐기는 한식주점이에요. 방아잎으로 만든 해물방아전과 고추장 양념의 붉은맛 육회가 대표 메뉴예요. 거창한 계획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편하게 이야기해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