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월) 18:00 · 호우양꼬치 서면점 · 정원 4명 · 동행원 '하늘☁️'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어른이들을 위한 양꼬치파티! 어린이날이지만 우리 어른이들도 양꼬치& 칭다오로 기분 내요~!" 서면 호우양꼬치는 잡내 없이 부드러운 양고기로 유명한 10년 전통의…
일시: 5/5(월) 18:00
장소: 호우양꼬치 서면점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10번길 37 1층)
busan, 식사·맛집, 월요일
동행원 '하늘☁️'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어른이들을 위한 양꼬치파티! 어린이날이지만 우리 어른이들도 양꼬치& 칭다오로 기분 내요~!" 서면 호우양꼬치는 잡내 없이 부드러운 양고기로 유명한 10년 전통의 양꼬치 맛집이에요. 숯불에 구워지는 양꼬치는 쫄깃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 혈중 양꼬치 농도 채우기 딱 좋은 곳이랍니다. 특히 눈꽃살과 마라갈비는 꼭 드셔보세요! 눈꽃살은 갈비뼈 사이의 살코기로 부드럽고 고소하며, 마라갈비는 특제 마라소스의 얼얼한 매운맛이 중독성 있어요. 시원한 맥주 한 잔과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죠. 양꼬치를 다 먹어갈 때쯤엔 옥수수 냉면을 꼭 추가해보세요. 부드러운 면발과 옥수수의 은은한 단맛이 매콤한 양꼬치와 환상의 조합을 이룬답니다. 처음엔 생소할 수 있지만, 한 번 맛보면 깊은 맛에 반하게 될 거예요! 동행원 하늘☁️ 승무원 | 승무원으로 일한 지 어느덧 6년이 되었어요. 고등학교 때부터 품었던 꿈을 위해 관련 학과로 진학하고 취업까지 했답니다. 재밌는 건 제가 사실 낯가림이 심한 ISTP 성격인데도, 일할 때만큼은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사교적으로 변한다는 거예요. 승객분들이 이륙이나 착륙 후에 인사해주실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껴요. 25년 또한 열심히 살기 위해 편안한 마음으로 노력중 입니다. 지금까지 방문한 나라 중에선 발리가 가장 좋았는데, 적당한 물가와 이국적인 분위기가 진짜 '해외에 왔다'는 느낌을 주더라고요. 스케줄 근무라 오프가 매번 달라 주로 집에서 쉬거나 필라테스를 하며 시간을 보내요. 요즘은 블로그에 여행 정보들을 기록하는 재미에 빠져있어요. 블로그는 소중한 기억을 간직하고 싶어서 시작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