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화) 19:30 · 자은동 (서울 중구 을지로20길 32-7 1층)
의주 님의 제안 · 부동산시행사 경영지원
요즘 마음에 걸리는 사람 이야기, 어디에도 꺼내 놓지 못했나요? 을지로의 자은동은 빈티지한 분위기에 음악이 좋고, 대화하기 좋다는 말이 어울리는 곳이에요. 일상과 회사에서 마주치는 인간관계 고민을 낯선 사이라서 오히려 편하게 꺼내 볼 수 있어요. 정답을 찾기보다 서로 다른 관점을 가볍게 건네 보면 어떨까요? 누구에게도 말 못한 속마음을 이곳에서 편하게 털어놓아 보세요. [진행 방식] ① 카페·맥주집·밥집 등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에서 만나요. ② 시작 전에 오늘의 발제와 함께, 요즘 관심 있는 생각이나 경험을 가볍게 소개해요. ③ 오늘의 주제를 중심으로 서로의 경험, 고민, 생각을 편하게 이야기해요. ④ 대화가 끝난 뒤에는 오늘 인상 깊었던 이야기나 느낀 점을 가볍게 나눠요. 잘 말해야 하는 자리보다는, 오늘의 발제를 계기로 서로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에 가까워요! 음료 및 식사 비용은 각자 편하게 1/N로 나눠 결제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