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토) 10:00 · 알베르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2길 34)
엘라 님의 제안 · 서비스 기획자
"주말 오전, 뿌듯하게 모각작 하고 같이 점심 먹어요" 주말 오전을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강남 알베르에서 모각작해봐요. 지하부터 3층까지 통건물을 쓰는 대형 카페라 자리 걱정 없이 편하게 앉을 수 있고, 큰 창으로 보이는 초록 뷰가 마음을 정갈하게 만들어줘요. 카공, 혼공하기 좋은 분위기로 알려진 곳답게 각자 책이나 노트북을 펼쳐두고 조용히 몰입하는 시간을 가져요. 옆에서 같이 집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딴생각 없이 오래 앉아있게 되더라고요. 묵직한 커피 맛과 티라미수 한 입이 중간중간 당 충전으로 딱이에요. 정해진 시간 동안은 각자 작업에 집중하고, 끝나고 모여서 오늘 한 일이나 요즘 읽는 책 얘기 나누면서 서로에게 자극이 돼요. 그리고 함께 점심까지 먹으면서 주말 오전을 뿌듯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혼자였으면 그냥 보냈을 시간을 더 의미 있게 채우는 경험이 될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