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토) 17:00 · 정리의밤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27 정리의밤)
도니 님의 제안 · 자동차 그래픽 디자이너
2026년도 2027년도 ‘곧’ 인 것 같은 시기. "요즘 새로 배우고 있는 것, 있으신가요? 정리하고 싶으신게 있으신가요?" 일본어 공부든, 새로운 운동이든, 문화생활이든 아니면 포기하는 것이든 정리하는 것이든 좋아요. 돌아가는 길이어도 하나씩 쌓아가는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합정역에서 걸어서 7분, 정리의밤은 치즈감자전과 트러플 소스 조합이 시그니처예요. 방문자 키워드에 '대화하기 좋아요'가 많이 올라온 곳이라 토요일 저녁에 천천히 이야기하기 좋아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서로의 시작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