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일) 17:00 · 우기식당 바다 합정점 (서울 마포구 독막로3길 18 1층 102호)
제프 님의 제안 · 식품회사 연구원
"요즘 나를 편안하게 만드는 나만의 방식, 있으세요?" 일이든 관계든 부딪히며 달라진 마음가짐이나 힘든 순간을 넘기는 나름의 요령을 나눠봐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합정역에서 도보 3분, 우기식당 바다는 테라스가 있는 야외식당이에요. 숙성회에 해산물이나 연어, 육사시미를 반반 곁들인 구성이 있어서 나눠 먹기 좋아요. 일요일은 오후 4시 30분부터 열어요. 처음 만나도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이어질 거예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