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화) 19:00 · 바다회향기 방화점 (서울 강서구 방화대로41길 6 강서센트레빌3차 101동 상가 108호)
이키 님의 제안 · 공공기관 행정사무직
"여기 통영 잡회 기가막혀요" 신방화역 근처 '바다회향기 방화점'은 자연산 모둠회를 내는 횟집이에요. 노량진 본점 단골들이 동네에 생겼다며 반긴 곳이에요. 한 접시에 4-5가지 회가 나오고, 사장님이 어종을 하나씩 설명해 주세요. 호스트가 통영 잡회라 꼽을 만큼 맘에 들어서, 화요일 저녁 7시에 같이 가실 분을 찾아요. 산더덕을 따로 청해 소주에 섞어 마셔 보세요. 마무리로는 지리탕을 추천해요. 술을 부르는 맛이라는 후기가 있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