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일) 18:00 · 서교주담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5길 46)
진아 님의 제안 · 광고대행사 퍼포먼스마케터
"요즘 나를 편안하게 하는 나만의 방식, 있으세요?" 산책이든 취미든 좋아요. 바쁜 와중에 마음 편히 지내려고 챙기는 것들과 요즘 생각하는 삶의 기준을 나눠봐요. 합정역에서 도보 5분, 서교주담은 술과 이야기가 있는 한식주점이에요. 매콤한 담도리탕이나 겉바속촉 수육튀김, 감태한우육회를 함께 시켜 나눠 먹어봐요. 일요일 저녁, 거창하지 않아도 편하게 와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