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목) 19:30 · 키요미즈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10번길 7)
푸른 님의 제안 · 공공기관 사무직
"요즘 일-집 루틴 말고, 나를 채워주는 건 뭐예요?" 운동이든 영화든 책이든 좋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균형을 잡아주는 취미와, 새로 만나고 싶은 취향을 서로 나눠봐요. 전포역 도보 3분, 키요미즈는 '전포동의 작은 교토'라는 소개처럼 아늑한 일본식 주점이에요. 남해 고등어 봉초밥이 추천 메뉴고, 치킨난반이나 나폴리탄 파스타를 곁들여도 좋아요. 처음 만나도 취향 이야기부터 시작하면 금방 편해져요. 부담 없이 오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