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일) 18:30 · 코튼 클럽 사운즈한남 · 정원 7명 · 동행원 '민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20세기초 재즈 문화가 번성했던 뉴욕의 코튼클럽을 오마주한 재즈바 고급 클럽. 아늑한 공간을 가득 채우는 라이브 연주와 스크린에서 울려퍼지는 음악이 일상의 피로…
일시: 5/18(일) 18:30
장소: 코튼 클럽 사운즈한남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35 사운즈한남 5층)
제안: 민민 (오디오 회사 마케터)
seoul, 음악·페스티벌, 일요일
동행원 '민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20세기초 재즈 문화가 번성했던 뉴욕의 코튼클럽을 오마주한 재즈바 고급 클럽. 아늑한 공간을 가득 채우는 라이브 연주와 스크린에서 울려퍼지는 음악이 일상의 피로를 풀어줍니다. 코튼클럽 인테리어는 마치 영화 을 연상하게 합니다. 주인공 조가 자신이 꿈꾸던 재즈밴드에 오디션을 보러가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 [이 날의 라인업] , 같으면서 다른 음악적 스펙트럼을 가진 두 명의 베이시스트의 앙상블이 기대됩니다 • COVER CHARGE: 2만원 ( 노쇼비와 별도로 결제되며, 참석시 노쇼비 100% 환불됩니다. ) • Stage1 공연은 7시이지만, 우리는 30분전에 만나요! 20세기 뉴욕 코튼클럽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코튼 클럽 사운즈한남에서 진정한 재즈의 밤을 경험해보세요. 아늑한 공간을 가득 채우는 라이브 연주와 스크린에서 울려퍼지는 음악이 일상의 소음을 가라앉히는 특별한 곳입니다. 전복 내장 소스로 감칠맛을 살린 '전복뇨끼'와 한우와 새우로 다져 육즙을 살린 '코튼 시가롤'은 꼭 맛봐야 할 메뉴예요. 음악을 들으며 와인 한 잔,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시간은 영화 의 한 장면처럼 여러분을 힐링시켜 줄 거예요. 공연 시작 전에 도착해서 좋은 자리를 확보하는 것이 팁이에요! 한남동에서 즐기는 뉴욕 재즈바의 감성, 일상에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싶은 날 함께해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동행원 민민🔈 오디오 회사 마케터 | 오디오 제조 회사에서 마케팅 일을 하고 있어요. 중국어를 전공했고, 3년 전부터는 베트남어도 배우기 시작했죠. 원래 배우는 걸 좋아하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편인데, 최근 1년은 좀 그런 게 없었던 것 같아요. 젊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나이를 먹은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예전에는 여러 커뮤니티 활동을 했었어요. 친목 동아리, 뮤지션 팬클럽, 여행 동아리 같은 걸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어울렸죠. 뉴욕 여행 때는 낯설고 두려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