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일) 14:00 · 내려노음 · 정원 8명 · 동행원 '지훈💿'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길었던 연휴 그리고 또 찾아오는 출근 전 일요일 오후! 가볍게 와인 한 잔과 음악을 즐기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일요일 낮에 여유를 나누는 자리에 함께 해 주세요…
일시: 5/11(일) 14:00
장소: 내려노음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6길 13)
seoul, 음악·페스티벌, 일요일
동행원 '지훈💿'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길었던 연휴 그리고 또 찾아오는 출근 전 일요일 오후! 가볍게 와인 한 잔과 음악을 즐기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일요일 낮에 여유를 나누는 자리에 함께 해 주세요:)" 지훈님의 성수동 음악감상실, 내려노음에서 만납니다. (@naeryeo_noeum) 술에는 부담 갖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가볍게 낮술 하실 분들은 함께 낮술하고 음료 드셔도 괜찮습니다 :D ※ 출석시 100% 환불되는 노쇼 방지비와는 별도로, 내려노음 참가비는 현장 결제가 필요합니다. (20,000원) 동행원 지훈💿 프랜차이즈 관리 매니저 | No Music, No life를 외치는 지훈이라고 합니다. 본업은 요식업계에서 프랜차이즈 관리 매니저로, 최근에는 제가 좋아하는 음악 공간을 성수동에 만들어 운영하고 있어요. 🎶 좋아하는 술 한잔에 원하는 LP를 들을 수 있는 아지트 같은 공간인데요. 어렸을때부터 음악 듣는 것과 공간을 꾸미고 활용하는걸 좋아했어서 어찌보면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기도 합니다. 추후엔 점차 이 방향으로 더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 근래에 많이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좋은건 억지로라도 해야한다.’ 는건데요. 예를 들어 근력을 키우는 웨이트라던가, 부모님께 좀 더 살갑게 표현하기 라던가. 좋은 것들은 어렵더라도 억지로라도 해서 습관을 들여야 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