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토) 11:30 · Y173 · 정원 9명 · 동행원 '민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성수에서 열리는 미각과 청각을 자극할 페스티벌. 캐치테이블에서 하루만에 전량 매진되었는데, 저희는 8명 티켓 구매 성공했습니다! " [쉐프 라인업] 금돼지식당/…
일시: 5/24(토) 11:30
장소: Y173 (서울 성동구 연무장17길 3 1층)
제안: 민민 (오디오 회사 마케터)
seoul, 음악·페스티벌, 토요일
동행원 '민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성수에서 열리는 미각과 청각을 자극할 페스티벌. 캐치테이블에서 하루만에 전량 매진되었는데, 저희는 8명 티켓 구매 성공했습니다! " [쉐프 라인업] 금돼지식당/ 김태성셰프의 포노브레드 핫도그/ 유용욱셰프의 바베큐 플래터/ 조서형셰프의 김치말이 미나리 냉면/ 진우범셰프의 멕시칸 타코 플레이트 [DJ 라인업] UGLYDUCK, KIRIN 등 9팀 - 1FREE DRINK: 2.5만원 - 입장 및 교환 안내: 벤딩 수령 후 사전 선택한 푸드 부스 방문 → 추가 음식 구매는 캐치테이블로 대기 등록 동행원 민민🔈 오디오 회사 마케터 | 오디오 제조 회사에서 마케팅 일을 하고 있어요. 중국어를 전공했고, 3년 전부터는 베트남어도 배우기 시작했죠. 원래 배우는 걸 좋아하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편인데, 최근 1년은 좀 그런 게 없었던 것 같아요. 젊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나이를 먹은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예전에는 여러 커뮤니티 활동을 했었어요. 친목 동아리, 뮤지션 팬클럽, 여행 동아리 같은 걸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어울렸죠. 뉴욕 여행 때는 낯설고 두려웠는데, 여행 카페에서 사람들을 모아 타임스퀘어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던 게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그 이후로 '동행'이라는 말을 참 좋아하게 됐답니다. 다양한 분들과 만나 새로운 자극도 받고, 서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그런 동행원이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