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수) 19:00 · 우기식당 바다 용산점 · 정원 4명 · 동행원 '유리📱'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용리단길에서 지나가다가 본 숙성횟집! 넓은 창 인테리어도 좋은데 비쥬얼도 너무 굿!! 한상차림으로 나오는 숙성횟집이에요! 저도 처음으로 가는곳인데 같이 동행해주…
일시: 5/14(수) 19:00
장소: 우기식당 바다 용산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4길 14 1층)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동행원 '유리📱'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용리단길에서 지나가다가 본 숙성횟집! 넓은 창 인테리어도 좋은데 비쥬얼도 너무 굿!! 한상차림으로 나오는 숙성횟집이에요! 저도 처음으로 가는곳인데 같이 동행해주실래요? " 용리단길에서 발견한 우기식당 바다 용산점은 수산시장 감성을 그대로 옮겨놓은 숙성회 맛집이에요. 입구에 들어서면 갈매기 소리까지 들리는 이곳은 8시간 이상 저온 숙성한 도톰한 회가 일품입니다. 숙성회 한상차림은 두툼하게 썰어낸 신선한 회뿐만 아니라 고등어구이, 육개장, 콘치즈까지 푸짐하게 나와요. 특히 다시마소금과 함께 먹는 숙성회는 감칠맛이 남다르답니다. 술을 주문하면 직접 잔을 고를 수 있는 센스까지! 테이블에 있는 '맛있게 먹는 법'을 참고해서 땅콩버터와 와사비를 곁들인 회, 강된장에 싸먹는 회 등 다양한 조합을 시도할 수 있어요. 용리단길의 정취를 느끼며 바다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동행원 유리📱 통신회사 근무 | 통신회사에서 여러분의 휴대폰이 잘 터지도록 일하고 있어요. 공대에서 정보통신을 전공했는데, 4학년 때 우연히 시작한 인턴이 적성에 딱 맞아 벌써 9년차가 되었네요. 기지국 관리부터 고객 응대까지, 매일 보이지 않는 전파를 다루며 묵묵히 일하고 있답니다. 일과 후에는 헬스장에서 웨이트를 하고, 요즘은 골프도 배우고 있어요. 주말이면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며 바람을 가르는 걸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 게 목표였지만, 지금은 하루하루의 작은 행복과 평온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외향적인 성격이라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것도 즐기는 편이에요. 늘 만나는 사람들만 보다 보니 이제는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보고 싶어졌어요. 혼자 있는 시간도 소중히 여기면서 '나 혼자서도 참 잘 지내는구나'라는 깨달음을 얻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