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하고 간맥!

5/14(수) 20:00 · 여의도 한강공원 · 정원 4명 · 동행원 '이닝🦜'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가볍게 러닝하고 편의점에서 간맥하려고 합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은 서울 러너들의 성지! 밤이 되면 더 아름다워지는 한강변을 따라 달리는 기분은 그 어떤 실내 러닝…

일시: 5/14(수) 20:00

장소: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한강사업본부 여의도안내센터)

제안: 이닝 (물류사 운영 담당자)

seoul, 운동·스포츠, 수요일

동행원 '이닝🦜'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가볍게 러닝하고 편의점에서 간맥하려고 합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은 서울 러너들의 성지! 밤이 되면 더 아름다워지는 한강변을 따라 달리는 기분은 그 어떤 실내 러닝과도 비교할 수 없어요. 여의나루역 3번 출구에서 바로 이어지는 러닝 코스는 초보자부터 마라토너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평탄한 길이랍니다. 특히 야간에는 한강 위로 반짝이는 도시 불빛과 다리 조명이 환상적인 뷰를 선사해요. 러닝 후에는 편의점에서 시원한 맥주 한 캔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여의도 러닝의 꿀팁! 한강변 벤치에 앉아 서울의 야경을 바라보며 마시는 맥주 한 잔의 여유를 함께 즐겨보세요. 동행원 이닝🦜 물류사 운영 담당자 | 물류회사에서 지원팀에서 일하고 있어요. 새로운 화주사를 만나 물류 계획을 짜고 컨설팅 하는 과정이 재밌습니다. 평일엔 웨이트와 복싱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땀흘리며 집중하는 게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믿습니다. 주말엔 기타레슨을 받고, 종종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합주도 합니다. 휴가나 긴 연휴가 있을 땐, 사진기를 들고 해외 여행 나가는 걸 좋아합니다. 한국에서 있을 때 보다 타지에서 이방인이 되었을 때 자유롭다고 느끼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