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금) 19:00 · 로바타니카이 · 정원 5명 · 동행원 '유리📱'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같이 동행했던 분께 추천받은 곳이에요! 원시 생선구이를 하는곳이랍니다! 너무 색다른 경험이지않나요?! " 구의역에 숨겨진 보석 같은 이자카야, 로바타니카이에서…
일시: 5/16(금) 19:00
장소: 로바타니카이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51길 39 2층)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동행원 '유리📱'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같이 동행했던 분께 추천받은 곳이에요! 원시 생선구이를 하는곳이랍니다! 너무 색다른 경험이지않나요?! " 구의역에 숨겨진 보석 같은 이자카야, 로바타니카이에서 특별한 원시 생선구이를 만나보세요. 화롯불에 천천히 구워내는 원시 생선구이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생선 본연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답니다. 바 테이블에 앉으면 셰프가 직접 생선을 구워내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어요. 앵꼬돔이나 뽈락 등 신선한 생선이 화롯불에 구워지는 과정은 그 자체로 작은 공연 같아요. 생선구이와 함께 멜젓 파스타나 까망베르 치즈튀김도 꼭 드셔보세요! 생선구이는 20분에서 1시간까지 소요되니 자리에 앉자마자 주문하는 게 팁이에요. 구의역 맛집 중에서도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같이 즐기러 가보아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참고해 주세요. 동행원 유리📱 통신회사 근무 | 통신회사에서 여러분의 휴대폰이 잘 터지도록 일하고 있어요. 공대에서 정보통신을 전공했는데, 4학년 때 우연히 시작한 인턴이 적성에 딱 맞아 벌써 9년차가 되었네요. 기지국 관리부터 고객 응대까지, 매일 보이지 않는 전파를 다루며 묵묵히 일하고 있답니다. 일과 후에는 헬스장에서 웨이트를 하고, 요즘은 골프도 배우고 있어요. 주말이면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며 바람을 가르는 걸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 게 목표였지만, 지금은 하루하루의 작은 행복과 평온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외향적인 성격이라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것도 즐기는 편이에요. 늘 만나는 사람들만 보다 보니 이제는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보고 싶어졌어요. 혼자 있는 시간도 소중히 여기면서 '나 혼자서도 참 잘 지내는구나'라는 깨달음을 얻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