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이 그리운 사람들

5/24(토) 12:00 · 갈쿠리와 소쿠리 · 정원 4명 · 신사역 근처에 자리한 '갈쿠리와 소쿠리'는 엄마의 손맛이 그대로 담긴 집밥 같은 한식을 선보이는 곳이에요. 식신로드에도 소개된 이곳은 15년 넘게 한 자리를 지키며 바쁜 도시 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

일시: 5/24(토) 12:00

장소: 갈쿠리와 소쿠리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45길 50-9)

seoul, 식사·맛집

신사역 근처에 자리한 '갈쿠리와 소쿠리'는 엄마의 손맛이 그대로 담긴 집밥 같은 한식을 선보이는 곳이에요. 식신로드에도 소개된 이곳은 15년 넘게 한 자리를 지키며 바쁜 도시 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있답니다. 항아리수제비는 이곳의 대표 메뉴로, 쫄깃한 식감의 수제비와 시원한 바지락 육수의 조합이 일품이에요. 김치와 함께 먹으면 더욱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데, 특히 이곳 김치는 직접 담가 아삭한 식감과 감칠맛이 일품이라 수제비와 찰떡궁합이랍니다. 수제비를 다 먹어갈 때쯤 김치칼국수를 추가해보세요. 남은 국물에 칼국수를 넣어 먹는 방식으로,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숨은 꿀팁이에요. 점심시간에는 직장인들로 북적이니 조금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겠죠?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우리 함께 워크인으로 도전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