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 생각나는 닭꼬치 노포

5/29(목) 19:30 · 대전해장국 · 정원 5명 · 신촌의 40년 전통 '대전해장국'은 이름과 달리 숯불에 구운 닭꼬치로 유명한 진짜 노포입니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이곳에서는 옛날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한 개에 2,500원, 1인분에 12,00…

일시: 5/29(목) 19:30

장소: 대전해장국 (서울 마포구 고산7길 25)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신촌의 40년 전통 '대전해장국'은 이름과 달리 숯불에 구운 닭꼬치로 유명한 진짜 노포입니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이곳에서는 옛날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한 개에 2,500원, 1인분에 12,000원인 닭꼬치는 숯불에서 노릇노릇 구워져 나와 촉촉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특히 무료로 제공되는 매콤한 콩나물국과 함께 먹으면 그 맛이 배가 된답니다. 닭꼬치를 주문할 때는 20분 정도 기다려야 하지만, 그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만큼 맛있어요. 닭꼬치 외에도 껍데기, 닭발도 인기 메뉴니 함께 주문해서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신촌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 특별한 노포의 맛, 함께 경험해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우리 함께 워크인으로 도전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