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 전설의 후또마끼

5/18(일) 18:00 · 술나방바 · 정원 4명 · 동행원 '노아☕️'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전포동 현지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만 전해지던 술나방바의 후또마끼는 한 입 가득 넣으면 참치의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우는 전설의 맛집입니다. 참치대뱃살마끼는 기름진…

일시: 5/18(일) 18:00

장소: 술나방바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58번길 59 1층 술나방바)

제안: 노아 ((전) 바리스타)

busan, 식사·맛집, 일요일

동행원 '노아☕️'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전포동 현지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만 전해지던 술나방바의 후또마끼는 한 입 가득 넣으면 참치의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우는 전설의 맛집입니다. 참치대뱃살마끼는 기름진 참치 오도로가 듬뿍 들어가 입 안에서 살살 녹는 식감이 일품이에요. 쪽파, 유부, 단무지, 우엉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 입 크기로는 너무 큰데도 꾹 참고 한 입에 넣어 먹어야 제맛이랍니다. 전포 사람들은 이걸 위해 웨이팅도 마다하지 않아요. 기본 안주로 나오는 참치샐러드와 감자칩도 놓치지 마세요. 바삭한 감자칩에 참치를 올려 한 입 베어 물면 술이 술술 들어가는 이유를 알게 될 거예요. 무화과 버터 바게트도 꼭 주문해보세요. 처음엔 '무화과? 굳이?' 싶지만, 한 입 먹으면 왜 현지인들이 리필까지 시켜 먹는지 이해하게 될 거예요. 동행원 노아☕️ (전) 바리스타 | 1년반 동안 호주에서 바리스타로 일하며 커피 향 가득한 삶을 살았어요. 그 후 1년간의 세계일주를 마치고 얼마 전 한국에 돌아왔답니다. 20대 내내 세계일주를 꿈꾸며 살았는데, 막상 여행을 다녀오니 경쟁 사회인 한국이 새롭게 느껴지더라고요. 지금은 제 미래를 위해 여러 가지를 준비하고 있어요. 사진과 영상 촬영, 편집이 취미인데 최근엔 독서에도 빠져있어요. 여행하면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제 자신을 더 잘 알게 됐어요. 앞으로는 어떤 일을 하든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