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수) 18:30 · 정희 판교아브뉴프랑점 · 정원 4명 · 동행원 '송이💬'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퓨전한식 먹고 싶어서 근처 식당 알아보게 됐어요, 메뉴가 많은데 다양한 메뉴 먹어보고 싶어서 제안해봅니다! " 판교 아브뉴프랑에 위치한 '정희'는 전통 한식에…
일시: 5/21(수) 18:30
장소: 정희 판교아브뉴프랑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177번길 25 1층 150호 정희 판교아브뉴프랑점)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동행원 '송이💬'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퓨전한식 먹고 싶어서 근처 식당 알아보게 됐어요, 메뉴가 많은데 다양한 메뉴 먹어보고 싶어서 제안해봅니다! " 판교 아브뉴프랑에 위치한 '정희'는 전통 한식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퓨전한식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곳이에요. 고사리 크림수제비는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로, 트러플 오일과 들깨가루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독특한 맛이 일품이에요. 새우감자전도 루꼴라와 치즈가 어우러져 바삭함과 고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별미랍니다. 마지막 한 입까지 즐기고 싶다면, 고사리 크림수제비 국물에 밥을 비벼 리조또처럼 먹는 꿀팁도 있어요. 정갈한 플레이팅과 건강한 재료로 만든 퓨전한식의 매력에 푹 빠져보아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참고해 주세요. 동행원 송이💬 고등학교 상담선생님 | 특성화고에서 커피와 바텐더를 가르치던 교과교사에서 상담교사로 전향했어요. 교직 생활 중 아이들이 제게 많은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을 보며 상담의 길로 들어섰답니다. 코로나 시기에 아이들의 어려움을 곁에서 지켜보며 '더 전문적으로 도울 수 없을까'라는 생각에 대학원에 진학했고, 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3번의 임용시험 끝에 꿈을 이뤘어요. 저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모두 지나간다고 생각해요. 흰 바둑돌과 검은 바둑돌처럼 순서만 다를 뿐, 모두에게 기쁨과 슬픔의 순간이 공평하게 찾아온다고 믿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늘 "이 순간도 귀중하고, 곧 흘러갈 거야"라고 말해줍니다. 올해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피티도 시작하고, 주말엔 러닝과 독서를 즐기고 있어요. 외향적인 성격답게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을 만나는 걸 좋아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