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몰입시간

5/20(화) 09:00 · 비콩피 · 정원 3명 · 동행원 '호랑🐯'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하루를 의미있는 시간으로 함께 시작해보는거 어떠세요? 8시에 오픈하는 전포카페 비콩피에서 평소 하고있는 공부, 읽고 싶은 책, 업무 마무리 등 각자 할 일을 가…

일시: 5/20(화) 09:00

장소: 비콩피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 234 2층)

busan, 자기계발·독서, 화요일

동행원 '호랑🐯'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하루를 의미있는 시간으로 함께 시작해보는거 어떠세요? 8시에 오픈하는 전포카페 비콩피에서 평소 하고있는 공부, 읽고 싶은 책, 업무 마무리 등 각자 할 일을 가져와서 2시간 동안 집중해봐요~끝나고 브런치 먹으면서 다양한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전포동에서 오전 8시부터 문을 여는 비콩피는 하루를 의미있게 시작하기 완벽한 공간이에요. 높은 층고와 통창으로 들어오는 햇살, 곳곳에 배치된 초록 식물들이 집중력을 높여주는 특별한 카페랍니다. 비콩피 플레이트와 당근 케이크는 꼭 맛봐야 할 메뉴예요. 크리스피한 베이컨과 마스카포네 치즈 딥핑이 어우러진 플레이트는 가볍게 즐기기 좋고, 카페 이름처럼 자신감을 주는 맛이랍니다. 스터디나 업무를 위한 콘센트와 조명이 테이블마다 갖춰져 있어 장시간 집중하기 좋아요. 함께 모여 각자의 일에 몰입하다 브런치 타임에 대화 나누면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참고해 주세요. 동행원 호랑🐯 인문학 그림책 강사 | 30대 초반 방황의 시기에 그림책 선물을 받고 위로를 얻은 뒤로 그림책 강사가 되었어요. '세상의 모든 마음들이 너를 향해 있을 거야, 너의 곁에서' 라는 선물 받은 그림책의 한 구절에 감명받아 이 길을 걷게 되었답니다. 디자인 고등학교, 유아교육과 등 걸어온 길이 하나의 점으로 연결되는 순간이었어요. 덕분에 인생의 모든 시간들이 의미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독립 서점 다니는 걸 좋아해서, 제가 가는 곳들 근처에 있는 서점을 늘 찾아다녀요. 책을 읽는 직업이다 보니 중간중간 책도 읽고 전시를 보거나 영화를 보러 다니죠. 좋아하는 말은 라는 영화의 '카르페 디엠(Carpe Diem)'이라는 구절인데, '현재를 충실히 살라'는 메시지예요. 과거나 미래가 아닌, 오늘 하루에 집중하며 살다 보면 그 하루하루가 모여 어제보다 성장한 내가 되고, 그게 쌓여 인생이 된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