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토) 19:30 · 망월관 · 정원 8명 · 동행원 '찰스☕️'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동행을 하며 헤어짐이 아쉬웠던 적은 없나요? 더 깊게 대화하고 싶었는데 서로 눈치만 봤던 적은 없었나요? 이런 분들을 위해 늦게까지 마음껏 떠들 수 있는 공간을…
일시: 5/24(토) 19:30
장소: 망월관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1길 42-6 1층)
제안: 찰스 (바리스타)
seoul, 자유 주제, 토요일, ko
동행원 '찰스☕️'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동행을 하며 헤어짐이 아쉬웠던 적은 없나요? 더 깊게 대화하고 싶었는데 서로 눈치만 봤던 적은 없었나요? 이런 분들을 위해 늦게까지 마음껏 떠들 수 있는 공간을 직접 대관해서 동행을 열어 보아요. 은 바리스타가 눈앞에서 직접 내려주는 커피를 마시며 서로에 대해 천천히 스며드는 수다 파티 입니다. 준비해 온 주제와 무려 직접 만든 게임이 있으니 누구든 환영! 취향에 따라 4가지의 커피도 준비해 두었으니 커피와 함께 찐한(?) 저녁을 보낼 수 있답니다. 준비물은 오직 하나, 대화를 위한 열린 마음과 늦게까지 놀 체력 뿐이에요! 커피로는 아쉬운 분들은 개인 주류 지참도 환영해요 (바로 옆에 편의점도 있답니다) 동행 40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들을 깊고 진한 토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 ※ 커피 비용 및 장소 대관 비용은 1/n 으로 부담하게 되며 20,000원씩을 현장에서 나누게 될 예정입니다. 동행원 찰스☕️ 바리스타 | 카페에서 손님들과 대화 나누며 하루를 보내는 바리스타예요. 원래는 작가를 꿈꾸던 문예창작과 학생이었는데, 바깥 활동을 해보고 싶어 바리스타가 되었답니다. 언젠가 여유로워지면 또 다시 글을 쓰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평소 영화 보는 걸 좋아해서 친구들과 영화관에 자주 가는데, 영화가 끝나면 3-4시간씩 수다를 떨며 후기 얘기를 하곤 해요. 가끔은 직장인 뮤지컬에 배우로 참여하기도 하죠. 제 자신에게 솔직해지려 노력하는데, 외향적으로 사는 이유도 사실 외로움을 많이 타서 그런 것 같아요. 앞으로는 단점까지 있는 그대로의 저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고 싶네요. 앞으로 동행에서 커피 한 잔 하면서 재밌는 이야기 나누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 갖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