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맛집 만화방

5/23(금) 18:00 · 벌툰 인더스트리얼 서면본점 · 정원 3명 · 동행원 '예지🌊'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같이 만화 보러 가실 분, 주전부리 먹으며 다양한 만화 읽어요! " 서면 최대 규모 130평의 벌툰 만화카페는 진정한 만화 천국이에요. 벌집 모양 아늑한 소굴…

일시: 5/23(금) 18:00

장소: 벌툰 인더스트리얼 서면본점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10번길 61)

제안: 예지 (간호사)

busan, 취미·배움

동행원 '예지🌊'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같이 만화 보러 가실 분, 주전부리 먹으며 다양한 만화 읽어요! " 서면 최대 규모 130평의 벌툰 만화카페는 진정한 만화 천국이에요. 벌집 모양 아늑한 소굴방에서 다양한 만화책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이죠. 책장마다 번호가 있어 컴퓨터로 검색해 원하는 책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신간 코너에서는 최신 인기 만화도 바로 만날 수 있어요. 만화 보다 출출해지면 꼭 '오징어짬뽕라면'을 주문해보세요. 집에서 먹는 라면보다 더 맛있다는 게 벌툰의 비밀이랍니다. 전기장판까지 준비된 벌툰에서는 계절 상관없이 아늑하게 만화에 빠질 수 있어요. 서면역 2번 출구에서 3분 거리, 만화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벌툰에서 만화 세계로 빠져보아요! 동행원 예지🌊 3년차 간호사 | 다양한 경로를 통해 간호사라는 직업을 만났어요. 여러 직업을 거치고 조금 늦게 간호대에 진학했지만, 지금은 요양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답니다. 환자들의 상태가 나아질 때 느끼는 보람이 저를 지탱해주는 힘이 되곤 해요. 퇴근 후에는 헬스와 필라테스로 몸을 단련하거나, 카페에서 인생관이나 가치관에 관한 글귀를 찾아 읽으며 시간을 보내요. 해산물, 특히 내장류를 좋아하는 '뭐든 잘 먹는' 미식가이기도 하답니다. 가장 공감하는 말은 "인간은 사랑받기보다 이해받기를 더 원한다"는 구절인데요. 저는 그저 나답게 살고 싶은 사람이에요. 무해하고 선한 마음으로 살다 보니 주변 사람들이 제게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자주 해주더라고요. 무던하고 편한 성격으로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