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 야간 러닝

5/21(수) 20:30 · 세빛섬 · 정원 8명 · 동행원 '손오공👟'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뻐근한 몸, 퇴근 후 잠깐 달리면서 리프레시 해보는 건 어때요? 혼자 뛰기엔 시작이 어렵고, 같이 달릴 동행을 구합니다!” 야경이 아름…

일시: 5/21(수) 20:30

장소: 세빛섬 (서울 서초구 올림픽대로 2085-14 세빛섬)

seoul, 운동·스포츠, 수요일

동행원 '손오공👟'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뻐근한 몸, 퇴근 후 잠깐 달리면서 리프레시 해보는 건 어때요? 혼자 뛰기엔 시작이 어렵고, 같이 달릴 동행을 구합니다!” 야경이 아름다운 세빛섬을 배경으로 가볍게 달리는 러닝 모임입니다. 초보 러너도, 러닝을 꾸준히 해오신 분도 모두 환영이에요. 함께 달리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날리는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 장소: 반포 세빛섬 일대 - 코스: 세빛섬 ~ 반포대교 왕복 약 5km, 10km - 준비물: 편한 운동복, 러닝화, 수건 달리기 후엔 근처에서 돗자리깔고 가볍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져보려 해요, 건강도 챙겨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동행원 손오공👟 자동차회사 연구원 | 자동차 제조업에서 연구원으로 15년차, 그중 9년은 해외에 머물렀답니다. 멕시코, 미국, 인도, 유럽 등 출장 다닌 곳들이 제 인생 지도를 채워주었죠. LA에서 지낼 때는 한인타운과 현지인 구역을 오가며 두 문화 사이를 누비는 재미가 특별했어요. 처음엔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의문이었는데, 회사 안에서도 관리직에서 연구직으로 제 성향에 맞게 진로를 바꿀 수 있어 지금까지 왔습니다. 퇴근 후에는 헬스장에서 웨이트와 러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해요. 요즘 목표는 풀코스 마라톤 완주인데, 지금까지 10km와 하프 마라톤만 뛰어봐서 차근차근 준비 중이에요. 골프도 즐겨 치는데 얼마 전에는 태국 치앙마이로 즉흥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하다'가 제 신조예요. 그래서인지 제 주변엔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