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양꼬치에 맥주

5/19(월) 19:00 · 호우양꼬치 서면점 · 정원 4명 · 동행원 '지윤🍵'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월요일부터 고생한 당신! 퇴근후에 양꼬치에 시원한 맥주 어때요? " 서면 한복판에 위치한 호우양꼬치는 10년 넘게 한자리를 지키며 양꼬치의 진수를 보여주는 곳이…

일시: 5/19(월) 19:00

장소: 호우양꼬치 서면점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10번길 37 1층)

제안: 지윤 (물리치료사)

busan, 식사·맛집

동행원 '지윤🍵'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월요일부터 고생한 당신! 퇴근후에 양꼬치에 시원한 맥주 어때요? " 서면 한복판에 위치한 호우양꼬치는 10년 넘게 한자리를 지키며 양꼬치의 진수를 보여주는 곳이에요. 잡내 없이 쫄깃한 양꼬치와 부드러운 눈꽃살은 월요일의 피로를 단번에 날려버릴 특효약이랍니다. 자동으로 돌아가는 숯불 위에서 노릇노릇 구워지는 양꼬치는 쯔란 소스에 찍어 먹으면 정말 환상적인데요. 꼭 꿔바로우도 함께 주문해보세요.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양꼬치와 완벽한 조합을 이룹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참고해 주세요. 동행원 지윤🍵 물리치료사 | 8년차 물리치료사로 일하고 있어요. 환자분들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재활 운동을 알려드리는 일을 하죠. 처음엔 간호학과를 고민했지만 남자 간호사가 흔치 않던 시절이라 물리치료를 선택했는데, 지금은 이 길이 천직이라 느껴요. 몸을 쓰는 일이 잘 맞거든요. 환자분들이 통증에서 해방되어 행복해하실 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쉬는 날에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걸 즐기는데요, 특히 영화관이나 카페에서 새로운 경험을 찾아다니는 게 취미예요. 익숙한 맛보다는 민트 피스타치오 음료처럼 특별한 메뉴를 발견하면 꼭 도전해보죠. 최근에는 사진을 배워보고 싶어서 좋은 강의를 찾고 있어요. 작가님들의 작품을 보면서 저도 그런 순간들을 담아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