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화) 18:00 · 오소리순대 · 정원 8명 · 동행원 '태경👍'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잊지 못할 맛의 오소리 순대집 입니다! 퇴근 후에 같이 가실 분! 정말 맛있어요 ㅎㅎ" 부산 연산동에서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오소리순대는 고구마가 들어간 특별한…
일시: 5/20(화) 18:00
장소: 오소리순대 (부산 연제구 월드컵대로 162)
제안: 태경 (호텔 서비스업)
busan, 식사·맛집, 화요일
동행원 '태경👍'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잊지 못할 맛의 오소리 순대집 입니다! 퇴근 후에 같이 가실 분! 정말 맛있어요 ㅎㅎ" 부산 연산동에서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오소리순대는 고구마가 들어간 특별한 순대로 유명한 곳이에요. 일반 순대와는 차원이 다른 식감과 맛을 자랑하죠. 스페셜 모듬을 주문하면 고구마가 가득 든 순대와 함께 부드럽게 씹히는 수육, 쫄깃한 내장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어요. 특히 무말랭이와 함께 먹으면 감칠맛이 배가 된답니다. 부추무침과 양배추 겉절이를 곁들이면 더욱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순대를 다 먹어갈 때쯤 술국을 추가해보세요. 들깨가루가 듬뿍 들어간 얼큰한 국물에 순대와 내장이 푸짐하게 담겨 있어 마지막까지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오소리순대만의 킥이랍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려요! 동행원 태경👍 호텔 서비스업 | 호텔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원래는 다른 일을 하다가 호텔 경영 전공을 살려 이 길로 들어섰는데, 사람들과 만나는 일이 제 적성에 꼭 맞더라고요. 게스트분들이 "매니저님이 너무 좋았어요"라는 후기를 남겨주실 때 정말 뿌듯해요. 여행하는 걸 정말 좋아해서 일 없는 날엔 캠핑을 가거나 친구들과 술 한잔 기울이며 수다를 떨곤 해요. 제일 좋아하는 곳은 '산청'이에요. 조용한 자연 속에서 은하수까지 볼 수 있는 곳이라 캠핑하기 정말 좋거든요. 사실 제 꿈은 부산과 제주도에 캠핑장을 여는 거예요. 부모님 고향이 제주도라서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저의 좌우명은 "인생 뭐 있어, 꼴리는 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자"예요. 남의 눈치 보지 말고 내 삶을 살아야 후회 없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