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리회 먹고 매운탕까지

5/21(수) 20:00 · 자갈치1호 서면본점 · 정원 5명 · 동행원 '하늘☁️'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봄이 오면 꼭 먹어야 하는 제철 도다리회, 서면 자갈치1호에서 만나보세요. 두툼하게 썰린 도다리회는 쫄깃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일품인데요. 상추쌈에 싸서 막장에…

일시: 5/21(수) 20:00

장소: 자갈치1호 서면본점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95번길 10)

busan, 식사·맛집, 수요일

동행원 '하늘☁️'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봄이 오면 꼭 먹어야 하는 제철 도다리회, 서면 자갈치1호에서 만나보세요. 두툼하게 썰린 도다리회는 쫄깃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일품인데요. 상추쌈에 싸서 막장에 찍어 먹으면 그 맛이 더욱 살아납니다. 회 주문하면 통우럭 반마리가 들어간 매운탕이 서비스로 나와요. 다른 곳에서는 상상도 못할 가성비죠! 매운탕에 수제비 사리 추가하면 더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도다리회를 주문할 때는 포와 세꼬시 반반으로 시켜보세요. 포는 쫄깃하고, 세꼬시는 꼬독꼬독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초밥밥도 함께 나오니 셀프 초밥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센스까지!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려요! 동행원 하늘☁️ 승무원 | 승무원으로 일한 지 어느덧 6년이 되었어요. 고등학교 때부터 품었던 꿈을 위해 관련 학과로 진학하고 취업까지 했답니다. 재밌는 건 제가 사실 낯가림이 심한 ISTP 성격인데도, 일할 때만큼은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사교적으로 변한다는 거예요. 승객분들이 이륙이나 착륙 후에 인사해주실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껴요. 25년 또한 열심히 살기 위해 편안한 마음으로 노력중 입니다. 지금까지 방문한 나라 중에선 발리가 가장 좋았는데, 적당한 물가와 이국적인 분위기가 진짜 '해외에 왔다'는 느낌을 주더라고요. 스케줄 근무라 오프가 매번 달라 주로 집에서 쉬거나 필라테스를 하며 시간을 보내요. 요즘은 블로그에 여행 정보들을 기록하는 재미에 빠져있어요. 블로그는 소중한 기억을 간직하고 싶어서 시작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