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일) 13:30 · 오스테리아 꼬또 압구정점 · 정원 4명 · 동행원 '켠규🐕🦺'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개인적으로 즐겨 찾는 맛집에 동행 분들과 함께 늦은 점심을 해보려고 해요!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오스테리아 꼬또’ 는 이탈리안 가정식 다이닝 으로 피자…
일시: 5/25(일) 13:30
장소: 오스테리아 꼬또 압구정점 (서울 강남구 언주로165길 7-12)
제안: 켠규 (반려동물 식/용품 수출입 담당)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동행원 '켠규🐕🦺'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 개인적으로 즐겨 찾는 맛집에 동행 분들과 함께 늦은 점심을 해보려고 해요!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오스테리아 꼬또’ 는 이탈리안 가정식 다이닝 으로 피자와 파스타가 메인이에요. 식전빵부터 버터의 깊은 풍미 퐝~ 특히 화덕에서 구워낸 피자가 정말 맛있어요. 참고로 사전 예약 프로모션으로 로제 스파클링 와인이 웰컴 드링크로 제공된다고 하네요!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전에 테라스에서 함께 여유로운 식사를 즐겨보면 좋겠습니다 :) "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동행원 켠규🐕🦺 반려동물 식/용품 수출입 담당 | 반려동물 업계에서 7년차로, 반려동물을 위한 식/용품의 수출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켠규입니다. 동물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쪽 일을 하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제 전공인 영문학과 접목시키니까 수입/수출업으로 이어지더라구요. ㅎㅎ 언젠가 저도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하고 있는데, 좀 더 책임감을 갖춘 뒤 데려오고 싶어서 아직 고민중입니다. 회사에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고 있어서 대리 만족(?) 중이예요. 퇴근 하고는 거의 매일 헬스장에 가고 있어요. 특히 주말 아침을 운동으로 시작하는 개운함과 뿌듯함을 좋아합니다. 영화처럼 살고 싶은 사람이라, 뭘 하더라도 끝까지 결과를 낼 수 있을때 까지 멋있게 해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해내다 보면 언젠가 스스로가 만족스러운 ‘컷!’ 을 외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