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숙성회가 땡기는 날

6/4(수) 19:30 · 신당 간절곶 · 정원 5명 · 신당역 2분 거리에 위치한 '간절곶'은 입 안에서 살살 녹는 숙성회로 유명한 곳이에요. 두툼하게 썰어낸 회가 비리지 않고 감칠맛이 농축되어 있어 숙성회 마니아들 사이에서 강력 추천되는 맛집입니다. 모듬 사시미를 주…

일시: 6/4(수) 19:30

장소: 신당 간절곶 (서울 중구 퇴계로 449-1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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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2분 거리에 위치한 '간절곶'은 입 안에서 살살 녹는 숙성회로 유명한 곳이에요. 두툼하게 썰어낸 회가 비리지 않고 감칠맛이 농축되어 있어 숙성회 마니아들 사이에서 강력 추천되는 맛집입니다. 모듬 사시미를 주문하면 매생이국, 계란후라이, 광어샐러드 등 알찬 구성으로 나와요. 특히 셀프 초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샤리밥이 함께 제공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답니다. 회를 거의 다 먹어갈 때쯤 주문하는 '회무침'은 간절곶의 숨은 맛집 포인트예요. 남은 회와 함께 즐기면 더욱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으니 꼭 시도해보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