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일) 11:30 · 멕시칼리 · 정원 4명 · 아차산역에서 2시간 웨이팅은 기본인 멕시칼리, 그 이유가 있었어요. 생선 살이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피쉬타코는 비린맛 없이 상큼한 소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인생 타코랍니다. 소고기 타코와 돼지고기 퀘사디아도 육즙…
일시: 6/15(일) 11:30
장소: 멕시칼리 (서울 광진구 능동로36길 181 1층)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아차산역에서 2시간 웨이팅은 기본인 멕시칼리, 그 이유가 있었어요. 생선 살이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피쉬타코는 비린맛 없이 상큼한 소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인생 타코랍니다. 소고기 타코와 돼지고기 퀘사디아도 육즙 가득하고 불맛이 살아있어 한 입 베어 물면 멕시코 현지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생방송 '생활의 달인'에서도 인정한 타코 맛집이니까요! 타코 주문할 때 꿀팁! 고수를 따로 달라고 해서 넣었다 뺐다 하면서 두 가지 맛을 즐겨보세요. 주말은 오픈런 해도 웨이팅 60번대는 기본이니 어린이대공원 산책하며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우리 함께 오픈런으로 도전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