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와 함께 세빛섬 야간러닝

5/29(목) 20:30 · 세빛섬 · 정원 8명 ·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뻐근한 몸, 퇴근 후 잠깐 달리면서 리프레시 해보는 건 어때요? 혼자 뛰기엔 시작이 어렵고, 같이 달릴 동행을 구합니다!” 야경이 아름다운 세빛섬을 배경으로 가볍게 달리는 러닝 모임입니다.…

일시: 5/29(목) 20:30

장소: 세빛섬 (서울 서초구 올림픽대로 2085-14 세빛섬)

제안: 손오공 (자동차회사 연구원)

seoul, 운동·스포츠, 목요일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뻐근한 몸, 퇴근 후 잠깐 달리면서 리프레시 해보는 건 어때요? 혼자 뛰기엔 시작이 어렵고, 같이 달릴 동행을 구합니다!” 야경이 아름다운 세빛섬을 배경으로 가볍게 달리는 러닝 모임입니다. 초보 러너도, 러닝을 꾸준히 해오신 분도 모두 환영이에요. 함께 달리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날리는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모임 정보] • 장소: 반포 세빛섬 일대 • 시간: 평일 저녁 8시 30분 (퇴근 후 이동 가능 시간 고려) • 코스: 세빛섬 ~ 반포대교 왕복 약 5km, 10km • 준비물: 편한 운동복, 러닝화, 수건 달리기 후엔 근처에서 돗자리깔고 가볍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져보려 해요. 건강도 챙겨요"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뻐근한 몸을 퇴근 후 세빛섬 야경과 함께 달리며 리프레시해요. 한강 위에 떠 있는 세 개의 인공섬이 조명으로 물들어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선사하는 이곳에서 함께 달려보세요. 세빛섬에서 반포대교까지 이어지는 5km, 10km 코스는 야경을 감상하며 달리기에 완벽해요. 강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와 운동 중에도 상쾌함을 느낄 수 있고, 조명이 한강에 반사되어 만드는 신비로운 풍경이 달리는 내내 눈을 즐겁게 합니다. 초보 러너라면 천천히 경치를 감상하며 걸어도 좋고, 경험자는 페이스를 맞춰 함께 달려보세요. 운동 후에는 돗자리를 깔고 야경을 바라보며 서로의 러닝 경험을 나누는 시간도 가져요. 일상의 스트레스가 한강 바람에 날아가는 특별한 경험을 함께 만들어보아요. 8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