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금) 14:00 · 301h · 정원 4명 · "가보고 싶던 카페에서 아아!" 신대방역 근처 숨은 보석 같은 카페 301h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어떠세요? 3층 창가에서 바라보는 계절별 풍경이 정말 특별해요. 피아노 선율이 잔잔하게 흐르는 공간에서 창밖…
일시: 6/6(금) 14:00
장소: 301h (서울 관악구 신사로 66-1 3층)
제안: 지예 (실내시공 디자이너)
seoul, 자유 주제
"가보고 싶던 카페에서 아아!" 신대방역 근처 숨은 보석 같은 카페 301h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어떠세요? 3층 창가에서 바라보는 계절별 풍경이 정말 특별해요. 피아노 선율이 잔잔하게 흐르는 공간에서 창밖 초록 나무들과 지나가는 지하철을 바라보며 멍때리기 딱 좋은 곳이에요. 사장님 내외분이 직접 만드시는 디저트 향이 매장 가득 퍼져서 더욱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혼자 와서 책 읽거나 일하기에도, 친구와 조용히 대화 나누기에도 완벽한 힐링 플레이스예요. 번화가에서 벗어나 찾아가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그만큼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공간이랍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