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장 포장마차인데 와인바

6/15(일) 17:30 · 비닐하우스 · 정원 7명 · 문래동 철공소 단지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비닐하우스'는 10년째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독특한 컨셉의 와인바예요. 포장마차 같은 비닐하우스 외관과 달리 내부는 세련된 와인바 분위기인데요. 날씨 좋은 날엔 야장을…

일시: 6/15(일) 17:30

장소: 비닐하우스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28가길 13-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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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단지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비닐하우스'는 10년째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독특한 컨셉의 와인바예요. 포장마차 같은 비닐하우스 외관과 달리 내부는 세련된 와인바 분위기인데요. 날씨 좋은 날엔 야장을 열어서 문래동만의 특별한 바이브를 만끽할 수 있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꿀대구스테이크와 다양한 글라스 와인의 조합이 일품이에요. 오렌지와인부터 매일 바뀌는 하프와인까지, 와인 리스트가 정말 다채로워서 와인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논알콜 음료도 준비되어 있으니 걱정 마세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