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수) 20:30 · 세빛섬 · 정원 9명 ·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뻐근한 몸, 퇴근 후 잠깐 달리면서 리프레시 해보는 건 어때요? 혼자 뛰기엔 시작이 어렵고, 같이 달릴 동행을 구합니다!” 야경이 아름다운 세빛섬을 배경으로 가볍게 달리는 러닝 모임입니다.…
일시: 6/11(수) 20:30
장소: 세빛섬 (서울 서초구 올림픽대로 2085-14 세빛섬)
제안: 손오공 (자동차회사 연구원)
seoul, 운동·스포츠, 수요일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뻐근한 몸, 퇴근 후 잠깐 달리면서 리프레시 해보는 건 어때요? 혼자 뛰기엔 시작이 어렵고, 같이 달릴 동행을 구합니다!” 야경이 아름다운 세빛섬을 배경으로 가볍게 달리는 러닝 모임입니다. 초보 러너도, 러닝을 꾸준히 해오신 분도 모두 환영이에요. 함께 달리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날리는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모임 정보] • 장소: 반포 세빛섬 일대 • 시간: 평일 저녁 8시 30분 (퇴근시간 고려) • 코스: 세빛섬 ~ 반포대교 왕복 약 5km, 10km • 준비물: 편한 운동복, 러닝화, 수건 달리기 후엔 근처에서 돗자리깔고 가볍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져보려 해요. 건강도 챙겨요"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뻐근한 몸을 한강 야경과 함께 달리며 풀어보세요. 세빛섬에서 반포대교까지 이어지는 코스는 조명으로 물든 세 개의 섬과 한강 위 반영이 어우러져 달리는 내내 눈이 즐거워요. 평일 저녁 8시 30분, 퇴근 후 바로 달릴 수 있는 시간대라 직장인들에게 딱이에요. 5km와 10km 코스 중 선택할 수 있어서 초보 러너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고, 경험자들은 더 긴 거리로 도전해볼 수 있어요. 달리기 후엔 돗자리를 깔고 한강 바람을 맞으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져요. 야경 명소로 유명한 세빛섬에서 사진도 찍고, 하루의 스트레스는 한강에 흘려보내고 가요. 8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